고양이물그릇1 집냥이 물 안 마실 때, 15살 노령묘 음수환경 점검과 관리법 물그릇부터 바꿔봤습니다 고양이와 오래 생활하다 보면 밥그릇만큼 자주 확인하게 되는 것이 물그릇입니다.저희 집에는 올해 15살이 된 노묘 한 마리가 있습니다. 성격은 아주 온순하고 사교적이면서 다행히 식욕도 왕성한 어르신입니다. 어릴 때는 물그릇에 물이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고양이가 나이를 먹으면서 생각이 조금 달라졌습니다.물을 준비해두는 것과 고양이가 편하게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은 다른 문제였습니다. 물그릇이 있어도 자주 생활하는 장소에서 너무 멀리 떨어져 있을 수 있습니다. 물그릇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도 있고, 화장실이나 시끄러운 가전제품 옆처럼 편안하게 물을 마시기 어려운 장소에 놓여 있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노묘와 생활하면서부터는 단순히“오늘 물을 얼마나 마셨을까?”만.. 2026. 7.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