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묘이동장1 이동장만 꺼내면 숨는다면? 평소 생활공간에서 시작하는 반려묘 이동장 적응법 반려묘와 생활하다 보면 평소에는 거의 사용할 일이 없지만 꼭 필요한 순간에는 반드시 사용해야 하는 물건이 있는데 그건 바로 이동장입니다. 동물병원에 갈 때도 필요하고, 이사를 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집을 나서야 할 때도 이동장은 필요합니다. 그런데 평소에는 창고나 베란다 한쪽에 넣어두었다가 병원에 가는 날에만 갑자기 꺼내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동장만 꺼냈는데도 숨어버리거나, 들어가지 않으려고 버티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함께 생활하는 15살 노묘 한 마리가 있는데 나이가 들수록 병원에 갈 일이 생길 가능성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저는 이동장을 단순히 ‘병원 갈 때 고양이를 넣는 상자’로만 생각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노묘라면 병원에 가는 당일 이동장과 씨름하기보다 평소 생활 속에서.. 2026. 8. 16. 이전 1 다음